【광주=임정용기자】 전남도의회 유동진의원(보성출신)이 12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유의원은 이 사퇴에서 『지난 8일 아들(18)이 도둑으로 몰려 의문의 추락사를 한데 대해 도의적 책임을 느껴 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유의원은 이 사퇴에서 『지난 8일 아들(18)이 도둑으로 몰려 의문의 추락사를 한데 대해 도의적 책임을 느껴 의원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1992-03-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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