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 총선 선거운동이 중반전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각 정당별 첫 합동연설회가 13일 상오10시 전남 구례·곡성선거구에서 개최되는 것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오는 22일까지 계속돼 여야간 치열한 득표전이 예상된다.
여야는 특히 주말인 14,15일에 각각 1백74회의 합동연설회가 집중돼 있는 만큼 소속 후보의 지역별 우열을 우세·백중·열세로 구분한데 따른 쫑합적 지원대책을 마련,합동연설회를 통한 지지세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여야는 특히 주말인 14,15일에 각각 1백74회의 합동연설회가 집중돼 있는 만큼 소속 후보의 지역별 우열을 우세·백중·열세로 구분한데 따른 쫑합적 지원대책을 마련,합동연설회를 통한 지지세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992-03-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