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공사는 11일 지하철 승차난을 덜기 위해 95년까지 지하철을 모두 10량으로 평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1백26량,93년에 2백2량의 전동차를 들여올 게획이다.
이와 함께 94년까지 현재 2.5∼3.5분인 운행간격을 2.5분으로 단축해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률을 2백%선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공사는 한편 역무자동화를 위해 94년까지 개·집표기 7백24대와 1구간 차표를 한꺼번에 4장까지 살 수 있는 발매기 5백대도 더 들여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1백26량,93년에 2백2량의 전동차를 들여올 게획이다.
이와 함께 94년까지 현재 2.5∼3.5분인 운행간격을 2.5분으로 단축해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률을 2백%선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공사는 한편 역무자동화를 위해 94년까지 개·집표기 7백24대와 1구간 차표를 한꺼번에 4장까지 살 수 있는 발매기 5백대도 더 들여오기로 했다.
1992-03-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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