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0량 편성/시,95년까지

지하철 10량 편성/시,95년까지

입력 1992-03-12 00:00
수정 1992-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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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공사는 11일 지하철 승차난을 덜기 위해 95년까지 지하철을 모두 10량으로 평성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1백26량,93년에 2백2량의 전동차를 들여올 게획이다.

이와 함께 94년까지 현재 2.5∼3.5분인 운행간격을 2.5분으로 단축해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률을 2백%선으로 유지할 방침이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거점 삼아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아울러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 창단된 비바싱어즈는 전문 합창 연주 단체로, 문화 소외 계층과 지역 주민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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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한편 역무자동화를 위해 94년까지 개·집표기 7백24대와 1구간 차표를 한꺼번에 4장까지 살 수 있는 발매기 5백대도 더 들여오기로 했다.

1992-03-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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