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외신종합】 1백40여명의 승객을 태운 태국유람선이 8일 상오 태국동남쪽 휴양지 파타야부근 해안에서 유조선과 충돌,전복돼 승객 대부분이 익사했다.
태국경찰은 승객중 21명이 구조되고 1백12명의 사체가 인양됐으며 나머지는 실종됐다고 밝혔다.
태국경찰은 승객중 21명이 구조되고 1백12명의 사체가 인양됐으며 나머지는 실종됐다고 밝혔다.
1992-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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