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는 7일 낮12시 서울 종로구 중학동 한국일보사 13층 송현클럽에서 김수환추기경·강원용목사·이한빈전부총리 등 각계원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선협 고문회의」를 갖고 『모든 유권자가 3·24총선에 적극 참여해 김권과 관권의 개입을 뿌리치고 공명선거를 이룩하자』고 촉구했다.
1992-03-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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