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학준기자】 경기도 선관위는 7일 광명시 선관위 직원들을 폭행한 민자당 광명지구당(위원장·김병용의원) 청년당원 장삼용(28·광명시 소하동 33의49) 김종범씨(29·소하동 30의1)등 2명을 검찰에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선거법위반혐의로 고발했다.
1992-03-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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