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6일 하오4시30분쯤 경남 울산시 중구 화봉동 동해남부선 두부곡 철도건널목에서 일단정지를 무시하고 달리던 경남 5다3075호 봉고승합차(운전자 예성은·25)가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가던 제603호 비둘기호열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를 타고 남구 신정4동 새롬피아노학원으로 가던 최진영양(8·여)이 현장에서 숨지고 운전자 예씨와 박민영양(13·송정국교 6년·울산시 중구 화정동)등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승합차를 타고 남구 신정4동 새롬피아노학원으로 가던 최진영양(8·여)이 현장에서 숨지고 운전자 예씨와 박민영양(13·송정국교 6년·울산시 중구 화정동)등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2-03-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