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 연합】 아르메니아의 라피 호바네시안 외무장관은 5일 민족분규로 최악의 상태에 직면한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이 지역을 독립국가연합(CIS)에 소속된 독립국으로 창설할 것을 제안했다.
외교관계 수립차 레바논을 방문한 호바네시안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CIS내의 독립국가로 만드는 것이 가장 가능성 있는 타협안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외교관계 수립차 레바논을 방문한 호바네시안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을 CIS내의 독립국가로 만드는 것이 가장 가능성 있는 타협안인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2-03-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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