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특약】 전인철(68)북한외교부 부부장이 1일 암으로 사망했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2일 보도했다.
전은 일·북한수교회담의 북한측 대표단을 이끌어왔다.그가 마지막으로 주재한 6차 일·북한회담은 지난 1월 북경에서 열렸다.
중앙통신은 김일성북한주석이 그의 빈소에 화환을 보냈다고 말했다.
전은 일·북한수교회담의 북한측 대표단을 이끌어왔다.그가 마지막으로 주재한 6차 일·북한회담은 지난 1월 북경에서 열렸다.
중앙통신은 김일성북한주석이 그의 빈소에 화환을 보냈다고 말했다.
1992-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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