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알렉산드르 루츠코이 부통령에게 군부의 지원을 받아 과감한 농업 개혁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옐친 대통령이 토지의 개인 소유 및 외국인 투자 유치,곤경에 빠져있는 농업 분야의 개혁 등을 추진토록 루츠코이 부통령에게 지시한 포고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옐친 대통령은 이 포고령을 통해 구소련군 소속의 일부 군인력을 농업에 직접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무기 수출 및 여타 국가에 있는 구소련군 소유 부동산매각을 통해 기금을 조성토록 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은 전했다.
이 통신은 옐친 대통령이 토지의 개인 소유 및 외국인 투자 유치,곤경에 빠져있는 농업 분야의 개혁 등을 추진토록 루츠코이 부통령에게 지시한 포고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옐친 대통령은 이 포고령을 통해 구소련군 소속의 일부 군인력을 농업에 직접 투입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무기 수출 및 여타 국가에 있는 구소련군 소유 부동산매각을 통해 기금을 조성토록 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은 전했다.
1992-02-2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