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7일 방한중인 씨프리엥 음보님파 부룬디외무장관을 접견,『한국과 부룬디 사이에 지난해10월 외교관계가 수립된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우호협력관계가 심화될 것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2-02-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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