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등 7개시중은행과 대구등 5개시중은행은 26일 정기주총을 열고 주주배당률을 3∼11%로 정하고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종연조흥·안영모동화은행장은 유임했다.
조흥은행은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이병국감사와 중임의 박종대·임창우·백승조상무,초임의 노경진상무를 퇴진시켰다.
후임감사에는 손동호상무가 선임됐다.
자리가 빈 이사에는 허종욱인사·조남용영업·유병인업무·위성복심사·문희창중소기업등 5명의 부장이 새로 선임됐다.
한일은행은 중임의 이범학상무가 물러나고 신임상무에 오광형상무이사와 김성호심사1부장·김재곤업무통합부장이 선임됐다.
제일은행은 이성규감사가 퇴진,조재욱상무가 자리를 이어받았으며 이종선인사부장이 이사가 됐다.
배당률은 조흥이 6%,한일과 제일은행이 7%로 결정됐다.
이밖의 은행별 퇴임및 신규임원과 배당률은 다음과 같다.
◇신한은행 △중임 유량상전무 △배당률 10%
◇동화은행 △신임 장정환상무 이인섭이사 △배당률 3%
◇하나은행 △중임 천진석·윤교중이사 △배당률 10%
◇보람은행 △배당률 우선주 11% 보통주 10%
◇대구은행 △신임 서덕규전무 김극년감사 김홍우·장종의이사 △퇴임 강경헌전무 김상범상무 △중임 이종소상무 △배당률 10%
◇부산은행 △중임 김기윤상무△신임 김의태이사 △배당률 7%
◇광주은행 △신임 오기화감사 정길연이사 박재석〃△퇴임 오근배감사 박순채상무△배당률 4%
◇강원은행 △신임 박관호감사 황환학이사△퇴임 남기선감사△배당률 8%
◇경기은행 △배당률 90%
이종연조흥·안영모동화은행장은 유임했다.
조흥은행은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이병국감사와 중임의 박종대·임창우·백승조상무,초임의 노경진상무를 퇴진시켰다.
후임감사에는 손동호상무가 선임됐다.
자리가 빈 이사에는 허종욱인사·조남용영업·유병인업무·위성복심사·문희창중소기업등 5명의 부장이 새로 선임됐다.
한일은행은 중임의 이범학상무가 물러나고 신임상무에 오광형상무이사와 김성호심사1부장·김재곤업무통합부장이 선임됐다.
제일은행은 이성규감사가 퇴진,조재욱상무가 자리를 이어받았으며 이종선인사부장이 이사가 됐다.
배당률은 조흥이 6%,한일과 제일은행이 7%로 결정됐다.
이밖의 은행별 퇴임및 신규임원과 배당률은 다음과 같다.
◇신한은행 △중임 유량상전무 △배당률 10%
◇동화은행 △신임 장정환상무 이인섭이사 △배당률 3%
◇하나은행 △중임 천진석·윤교중이사 △배당률 10%
◇보람은행 △배당률 우선주 11% 보통주 10%
◇대구은행 △신임 서덕규전무 김극년감사 김홍우·장종의이사 △퇴임 강경헌전무 김상범상무 △중임 이종소상무 △배당률 10%
◇부산은행 △중임 김기윤상무△신임 김의태이사 △배당률 7%
◇광주은행 △신임 오기화감사 정길연이사 박재석〃△퇴임 오근배감사 박순채상무△배당률 4%
◇강원은행 △신임 박관호감사 황환학이사△퇴임 남기선감사△배당률 8%
◇경기은행 △배당률 90%
1992-02-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