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친절한 택시」로 유명한 MK택시회사 유봉식회장(64·재일교포)이 24일 명지대로부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지대는 『유회장이 「소비자는 왕」이라는 신조로 회사를 경영,탁월한 경영실적을 올렸고 특히 재일교포중 보기 드물게 일본에 귀화하지 않고 한국국적을 갖고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돼 명예박사 학위를 주게됐다』고 밝혔다.
명지대는 『유회장이 「소비자는 왕」이라는 신조로 회사를 경영,탁월한 경영실적을 올렸고 특히 재일교포중 보기 드물게 일본에 귀화하지 않고 한국국적을 갖고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돼 명예박사 학위를 주게됐다』고 밝혔다.
1992-02-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