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무역대표부(USTR)는 일본이 올해 지적소유권 부문에서 우선협상대상국으로 지정되지 않을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USTR측은 지난 24일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면서 미민간업계로부터 지적소유권침해로 인한 「피해」를 불평하는 모두 8건의 서한을 접수했으나 이중 일본을 대상으로 한 것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USTR측은 지난 24일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면서 미민간업계로부터 지적소유권침해로 인한 「피해」를 불평하는 모두 8건의 서한을 접수했으나 이중 일본을 대상으로 한 것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1992-02-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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