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일성대학총장이 서울에 온다.
서울대는 22일 『제3차 환태평양지역 국공립대학총장회의에 박관오김일성대총장을 초청하기 위해 통일원에 북한주민접촉승인을 신청한 결과 승인을 받았다』고 밝히고 『실무작업을 거쳐 다음주안에 박총장에게 초청장을 보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는 4월6일부터 3일동안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릴 이 회의는 세계 정세변화에 대처하고 아·태지역대학사이의 협력을 위해 지난89년 미국의 캘리포니아대에서 첫 회의를 가졌으며 제3차회의에는 북한을 비롯,몽골·베트남 등 18개국 32개대학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22일 『제3차 환태평양지역 국공립대학총장회의에 박관오김일성대총장을 초청하기 위해 통일원에 북한주민접촉승인을 신청한 결과 승인을 받았다』고 밝히고 『실무작업을 거쳐 다음주안에 박총장에게 초청장을 보내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오는 4월6일부터 3일동안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릴 이 회의는 세계 정세변화에 대처하고 아·태지역대학사이의 협력을 위해 지난89년 미국의 캘리포니아대에서 첫 회의를 가졌으며 제3차회의에는 북한을 비롯,몽골·베트남 등 18개국 32개대학 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1992-0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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