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폐차증 발급/6천여만원 챙겨

허위폐차증 발급/6천여만원 챙겨

입력 1992-02-21 00:00
수정 1992-0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동부지청 수사과는 20일 경기도 남양주군「금정폐차사업소」상무 오기태씨(43)와 무허가자동차중개업자 정성후씨(46·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등 3명을 자동차사업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오씨는 지난해 9월 함께 구속된 폐차대행업자 신득수씨(47)의 부탁을 받고 이모씨(40)의 10t짜리 중고 트럭을 폐차처분한 것처럼 허위 증명서를 발급해주고 15만원을 받는등 지난 88년1월부터 4백50여대분의 폐차증을 만들어 주고 6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