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영사관은 여행객들이 영사관에 등록한 관광 여행사의 추천을 받았을 경우 관광 또는 일시적인 상용목적으로 미국을 여행하려는 사람에 대해상용비자(B1)와 관광비자(B2)를 발급한다.
20일 부산 미영사관에 따르면 종전의 경우 서울 미대사관 영사과에서 발급해주던 상용비자나 관광비자를 등록된 관광여행사를 통해 신청할 경우 부산 미영사관에서도 지난 12일부터 발급해주고 있다.
부산 미영사관은 이를위해 지난 11일 부산 경남·북 제주 등 관내 관광여행사에신설한 「B1,B2 비이민 비자에 대한 여행사 추천프로그램」설명회를 갖고 등록접수를 받은 결과 현재까지 아주관광여행사 등 12개 여행사가 등록을 마쳤다는 것이다.
부산 미영사관은 여행사에 대한 이 추천프로그램 등록을 확대,앞으로 40∼50여개관광여행사들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현재 하루 40명선에 불과한 B1,B2비자 신청자도 80∼1백명선까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부산>
20일 부산 미영사관에 따르면 종전의 경우 서울 미대사관 영사과에서 발급해주던 상용비자나 관광비자를 등록된 관광여행사를 통해 신청할 경우 부산 미영사관에서도 지난 12일부터 발급해주고 있다.
부산 미영사관은 이를위해 지난 11일 부산 경남·북 제주 등 관내 관광여행사에신설한 「B1,B2 비이민 비자에 대한 여행사 추천프로그램」설명회를 갖고 등록접수를 받은 결과 현재까지 아주관광여행사 등 12개 여행사가 등록을 마쳤다는 것이다.
부산 미영사관은 여행사에 대한 이 추천프로그램 등록을 확대,앞으로 40∼50여개관광여행사들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현재 하루 40명선에 불과한 B1,B2비자 신청자도 80∼1백명선까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부산>
1992-02-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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