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19일 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실행위원인 홍진표씨(28·관악구 신림11동 746의43 건영아파트 나동1114)를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홍씨는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조국통일위원회 부장과 「범민련」남측본부 실행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8월 서울에서 범민족대회를 열려고 준비한 혐의를 받고있다.
홍씨는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조국통일위원회 부장과 「범민련」남측본부 실행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난해 8월 서울에서 범민족대회를 열려고 준비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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