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16일 상오 9시쯤 서귀포시 남쪽 66마일 해상에서 전남여수선적 안강망어선 제55 금해호(97t·선장 노영석·전남 여수시 국동 334)가 항해중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고 제주해양경찰서에 구조를 요청해 왔다.
이 배에는 선장등 선원 10명이 승선하고 있다.
이 배에는 선장등 선원 10명이 승선하고 있다.
1992-02-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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