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 영업부장 이현효씨(소비자를 위해 뛴다:8) 입력 1992-02-17 00:00 수정 1992-02-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2/17/19920217015003 URL 복사 댓글 0 ◎“사용중 파손된 상품까지 교환”/철저한 애프터서비스가 시장개척 비결◆DB편집자주:본문 생략 1992-02-1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