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간 분쟁지역인 나고르노 카라바흐 곳곳에서 치열한 전투가 재개돼 최소한 4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했다고 언론들이 15일 보도했다.
중립계의 인테르팍스 통신은 14일밤과 15일아침(현지시간) 나고르노 카라바흐의 주도인 스테파나케르트시와 수개 마을에서 로켓탄을 동원한 치열한 포격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중립계의 인테르팍스 통신은 14일밤과 15일아침(현지시간) 나고르노 카라바흐의 주도인 스테파나케르트시와 수개 마을에서 로켓탄을 동원한 치열한 포격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1992-02-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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