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문화소개·스포츠혼성팀 구성등
◇한·흑대화합운동을 펴고 있는 헨리 홍목사(미평화목자회장·뉴욕거주)는 13일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흑인지도자 머빈 다이말리 하원의원(전 캘리포니아부지사)과 한·흑화합방안을 협의,양측 언론이 서로 상대방의 문화를 소개하기로 하는 등 5개항에 합의했다.
홍목사는 이날 다이말리의원과 ▲흑인이 많이 시청하는 TV와 라디오에서는 한국문화를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한국계 교포 방송에서는 흑인문화를 소개하며▲한·흑 청소년들로 야구·축구등의 혼성팀을 만들어 친목을 도모하고▲상호 문화교류행사를 가지며▲흑인장학생 1백명을 경희대학에 유학시키고▲한국전에 참전한 흑인 노인들을 오는 6월25일 흑인교회에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는 등의 5개항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로스앤젤레스>
◇한·흑대화합운동을 펴고 있는 헨리 홍목사(미평화목자회장·뉴욕거주)는 13일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흑인지도자 머빈 다이말리 하원의원(전 캘리포니아부지사)과 한·흑화합방안을 협의,양측 언론이 서로 상대방의 문화를 소개하기로 하는 등 5개항에 합의했다.
홍목사는 이날 다이말리의원과 ▲흑인이 많이 시청하는 TV와 라디오에서는 한국문화를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한국계 교포 방송에서는 흑인문화를 소개하며▲한·흑 청소년들로 야구·축구등의 혼성팀을 만들어 친목을 도모하고▲상호 문화교류행사를 가지며▲흑인장학생 1백명을 경희대학에 유학시키고▲한국전에 참전한 흑인 노인들을 오는 6월25일 흑인교회에 초청해 만찬을 갖는다는 등의 5개항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로스앤젤레스>
1992-02-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