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공장에 불/내부 70평 전소/3천만원 피해 입력 1992-02-13 00:00 수정 1992-02-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2/13/1992021301700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2일 하오6시40분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13 염색공장인 보성나염(40·사장 김용설)에서 불이나 원단등 2천만원어치의 물품과 70평의 공장내부를 모두 태워 3천만원가량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꺼졌다. 1992-02-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