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민자 총장/“당정협의 서둘러 곧 결단”/여야 총장회담선 3월·4월 실시 엇갈려
김윤환 민자·김원기 민주당 사무총장은 12일 상오 국회에서 총장회담을 갖고 14대 총선일자를 논의했으나 민자당의 3월말안과 민주당의 4월말 주장이 맞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김 민자총장은 이날 총선일자의 조속한 확정을 요구하는 김 민주총장에게 『일자결정은 행정부의 고유권한이지만 당정협의를 서둘러 오는 18일까지는 확정짓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회담에서 토·일요일 선거 및 선거일의 무휴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윤환 민자·김원기 민주당 사무총장은 12일 상오 국회에서 총장회담을 갖고 14대 총선일자를 논의했으나 민자당의 3월말안과 민주당의 4월말 주장이 맞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김 민자총장은 이날 총선일자의 조속한 확정을 요구하는 김 민주총장에게 『일자결정은 행정부의 고유권한이지만 당정협의를 서둘러 오는 18일까지는 확정짓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회담에서 토·일요일 선거 및 선거일의 무휴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1992-0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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