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특수대는 10일 이홍번씨(31·전과2범·양천구 신정동 산80)를 마약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중국교포로부터 밀수입한 헤로인 제조원료인 20억원 상당의 생아편 1천4백여g을 지난 1월쯤 경기도 안산에서 다방을 하는 신모씨(45)를 통해 부산과 대구 등에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중국교포로부터 밀수입한 헤로인 제조원료인 20억원 상당의 생아편 1천4백여g을 지난 1월쯤 경기도 안산에서 다방을 하는 신모씨(45)를 통해 부산과 대구 등에 팔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