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파친뒤 도주/숨지게한 20대 자수 조덕현 기자 기자 입력 1992-02-11 00:00 수정 1992-02-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2/11/19920211019007 URL 복사 댓글 0 【연천=조덕현기자】 70대 노인을 친 뒤 길에 버리고 달아나 숨지게 한 이한봉씨(24·광주K대 금융과 4년·경기도 광명시 철산3동 228)가 9일 하오11시쯤 경찰에 자수했다. 1992-02-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