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신화 연합】 중국외교부는 전기침외교부장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캄보디아와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9일 공식 발표했다.
전부장은 캄보디아를 11∼12일,베트남을 12∼15일 각각 방문하며 특히 베트남 방문은 중국의 장관급으로는 14년만에 처음이다.중국과 베트남은 지난해 11월 북경에서 13년간의 외교단절을 청산하고 국교를 수립했으며 이후 양국 국경무역은 증가일로에 있다.
전부장은 캄보디아를 11∼12일,베트남을 12∼15일 각각 방문하며 특히 베트남 방문은 중국의 장관급으로는 14년만에 처음이다.중국과 베트남은 지난해 11월 북경에서 13년간의 외교단절을 청산하고 국교를 수립했으며 이후 양국 국경무역은 증가일로에 있다.
1992-0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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