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상오10시20분쯤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민주당 공동대표 자택 앞에서 당원 김기수씨(50·서울 동작구 상도1동 134의31)가 『이번 총선에 출마할 수 있도록 공천을 해달라』며 온몸에 시너를 붓고 자살소동을 벌였다.
김씨는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 전남 영광함평 지역구의 공천신청을 냈으나 공천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같은 소동을 벌였다.
김씨는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 전남 영광함평 지역구의 공천신청을 냈으나 공천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같은 소동을 벌였다.
1992-0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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