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는 10일 시험을 치르는 69개 후기대학가운데 시설이 좋지 않은 45개 대학을 대상으로 7일까지 문제지보관장소의 안전도를 점검키로 했다.
점검대상은 문제지보관장소의 철책설치·방화시설유무등 13개항이다.
또 8일부터 10일까지 학내분규등을 겪은 28개대학에 대해서는 특별감사반을 파견,경비상황등을 불시에 점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후기대 문제지가 대학에 도착하면 시험을 치를 때까지 4시간간격으로 보관상태를 교육부에 보고하도록 했다.
또 한 학교당 2명,문제대학은 3명등 모두 1백72명의 교육부직원을 파견해 학교관계자 경찰등과 함께 문제지보관장소를 경비하도록 했다.
점검대상은 문제지보관장소의 철책설치·방화시설유무등 13개항이다.
또 8일부터 10일까지 학내분규등을 겪은 28개대학에 대해서는 특별감사반을 파견,경비상황등을 불시에 점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후기대 문제지가 대학에 도착하면 시험을 치를 때까지 4시간간격으로 보관상태를 교육부에 보고하도록 했다.
또 한 학교당 2명,문제대학은 3명등 모두 1백72명의 교육부직원을 파견해 학교관계자 경찰등과 함께 문제지보관장소를 경비하도록 했다.
1992-02-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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