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조덕현기자】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1일 친구집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금품을 털려다 실패하자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고 달아난 이선호씨(32·노동·의정부시 의정부4동 235의 18)를 강도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1일 상오3시30분쯤 의정부시 의정부2동 421의 19 이춘관씨(34·노동)집에 스타킹으로 복면을 하고 들어가 금품을 털려다 이씨에게 발각되자 미리 준비한 등산용칼로 이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이다.
이씨는 1일 상오3시30분쯤 의정부시 의정부2동 421의 19 이춘관씨(34·노동)집에 스타킹으로 복면을 하고 들어가 금품을 털려다 이씨에게 발각되자 미리 준비한 등산용칼로 이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이다.
1992-0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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