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조승식검사는 31일 서울고법형사5부(재판장 권광중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조직폭력배 「서방파」두목 김태촌피고인(44)의 범죄단체구성 등 사건 항소심결심공판에서 김피고인에게 1심대로 사형을 구형했다.
김씨와 함께 구속기소된 부두목 이택현(39) 행동대장 양춘석(36) 조직원 정광모피고인(42) 등에게도 1심대로 징역15년이 구형됐다.
김씨와 함께 구속기소된 부두목 이택현(39) 행동대장 양춘석(36) 조직원 정광모피고인(42) 등에게도 1심대로 징역15년이 구형됐다.
1992-0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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