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중앙투자금융 등 서울소재 8개 단자사들은 오는 2월1일부터 현재 연 18.5%인 중개어음의 금리를 0.5%포인트 인하키로 했다.
단자사 대표들은 29일 협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최근의 콜 금리 하락 등 시중금리 인하추세와 기업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이 중개어음의 금리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단자사들은 올들어 지난 7일과 17일에 이어 3차례에 걸쳐 중개어음의 매입금리를 연 19.5%에서 18%로 인하했다.
단자사 대표들은 29일 협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최근의 콜 금리 하락 등 시중금리 인하추세와 기업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이 중개어음의 금리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단자사들은 올들어 지난 7일과 17일에 이어 3차례에 걸쳐 중개어음의 매입금리를 연 19.5%에서 18%로 인하했다.
1992-01-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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