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혁 추진/비상권한 촉구/우크라대통령

경제개혁 추진/비상권한 촉구/우크라대통령

입력 1992-01-30 00:00
수정 1992-0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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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예프 로이터 연합】 레오니트 크라프추크 우크라이나대통령은 28일 의회에 대해 신속한 경제개혁을 추진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해달라고 촉구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홍제천 폭포마당 및 폭포광장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 300% 도전, 우리 서대문’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홍제천 변에 마련된 26개의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일일이 방문했다. 특히 ‘햇살아래’ 등 각 부스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과 손을 맞잡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눴다. 이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장애인, 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은둔 장애인들이 사회로 나와 더 신나고 재밌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체감도 높은 정책을 개발하고 말뿐이 아닌 신뢰를 더하기 위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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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프추크대통령은 이날 의회 연설을 통해 『매우 어려운 시기에 우리 국가의 창설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경제침체가 계속되고 국민들은 우리의 상황 개선 능력에 대한 신뢰를 상실하고있다』고 밝히고 『경제개혁을 연기하는 정책은 이성적인 한계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1992-01-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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