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북한은 선봉·나진·청진을 잇는 「대삼각지경제특별구역」내 투자개발에 미주교포들에 대한 투자 문호를 전면 개방할 방침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은 이곳 LA의 고려경제발전소의 김운하소장(신한민보 발행인)에 의해 밝혀졌으며 김달영북한부총리가 북한의 공식입장을 1월초 북한을 방문했던 김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북한은 조국통일북미주협회 사업위원회의 전순태회장을 통해 미주교포들의 대북한 투자희망자를 접수할 계획이며,투자업종은 생필품제조·관광지개발·교육시설사업을 비롯,항공·항만·철도·도로건설등 경·중공업 분야 전반에 걸쳐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이곳 LA의 고려경제발전소의 김운하소장(신한민보 발행인)에 의해 밝혀졌으며 김달영북한부총리가 북한의 공식입장을 1월초 북한을 방문했던 김소장에게 직접 전달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북한은 조국통일북미주협회 사업위원회의 전순태회장을 통해 미주교포들의 대북한 투자희망자를 접수할 계획이며,투자업종은 생필품제조·관광지개발·교육시설사업을 비롯,항공·항만·철도·도로건설등 경·중공업 분야 전반에 걸쳐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2-0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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