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3일 서내 인사문제로 물의를 빚은 김창선 서울청량리 경찰서장을 대기발령하고 후임에 경찰청 법무담당관 황활웅 총경을 임명했다.
김전서장은 최근 일부부서의 인사등을 둘러싸고 부하직원의 반발을 사는등 물의를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전서장은 최근 일부부서의 인사등을 둘러싸고 부하직원의 반발을 사는등 물의를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2-01-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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