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공단의 일본인 기업체(주)산우드 노조원 30여명은 20일 하오2시쯤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몰려가 『일본인 사장 마사요시씨가 본국으로 철수하는 바람에 부도가 났다』면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1992-01-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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