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당국은 외국인투자가들의 투자한도를 업종에 따라 차이를 두되 당분간 종목별 한도 확대는 승인하지 않을 방침이다.
증권당국의 한 관계자는 18일 『현재 은행의 경우 1인 대주주의 최대지분율이 8%를 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의 투자한도를 현재보다 늘릴 경우 경영권이 위협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혀 현 단계에서는 외국인 투자한도를 확대할 가능성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증권감독원은 지난 해 12월 외자도입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기업이나 해외증권발행기업중 직접투자분과 해외증권의 발행분이 25%미만인 기업이 한도확대를 요청하면 25% 이내에서 승인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 경우 현대자동차 장기신용은행 새한미디어 등 46개사는 한도 확대를 요청할 수 있다.
증권당국의 한 관계자는 18일 『현재 은행의 경우 1인 대주주의 최대지분율이 8%를 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의 투자한도를 현재보다 늘릴 경우 경영권이 위협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혀 현 단계에서는 외국인 투자한도를 확대할 가능성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증권감독원은 지난 해 12월 외자도입법에 의한 외국인 투자기업이나 해외증권발행기업중 직접투자분과 해외증권의 발행분이 25%미만인 기업이 한도확대를 요청하면 25% 이내에서 승인을 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이 경우 현대자동차 장기신용은행 새한미디어 등 46개사는 한도 확대를 요청할 수 있다.
1992-01-1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식]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단체 명단 확인…“마음 무겁다” 사과](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