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의 경기침체 지속에 대한 비판이 들끊고 있는 가운데 조지 부시 미대통령의 재선 지지율이 취임후 최저 수준인 35%까지 폭락한 것으로 15일 공개됐다.
미대통령 예비선거전 돌입을 목전에 두고 민주·공화 양당 공동으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난 이같은 수치는 걸프전직후 부시에 대한 지지가 91%까지 치솟았던 것과 크게 대조된다.
미대통령 예비선거전 돌입을 목전에 두고 민주·공화 양당 공동으로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난 이같은 수치는 걸프전직후 부시에 대한 지지가 91%까지 치솟았던 것과 크게 대조된다.
1992-01-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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