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 북한간의 첫 고위급 외교접촉이 오는 22일 뉴욕에서 있을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남북한간의 대화진전으로 한반도 핵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릴 이번 미북한간 회담은 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아놀드 캔터 미국무부 정무차관과 김용순 북한노동당 국제담당서기가 각기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열릴 것이라고 관측통들이 전했다.
미국무부는 이번주중 회담개최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한간의 대화진전으로 한반도 핵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열릴 이번 미북한간 회담은 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아놀드 캔터 미국무부 정무차관과 김용순 북한노동당 국제담당서기가 각기 양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열릴 것이라고 관측통들이 전했다.
미국무부는 이번주중 회담개최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01-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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