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양재한씨 사망/작품전시회중 쓰러져

서예가 양재한씨 사망/작품전시회중 쓰러져

입력 1992-01-14 00:00
수정 1992-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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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하오4시15분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지하전시실 2관에서 서예가 관암 양재한씨(69·서울 노원구 공릉동 240의 255)가 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갑자기 쓰러져 인근 고려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양씨가 고령인데다 평소에 고혈압 증세로 병원에 다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과로로 인해 지병이 악화돼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992-0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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