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 및 이웃사랑추진협의회가 지난해 12월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설치한 「사랑의 구좌」 성금기탁액이 1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사부는 11일 「사랑의 구좌」를 통해 기탁된 성금이 지난 8일 현재 모두 1억1천8백38만2천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보사부는 11일 「사랑의 구좌」를 통해 기탁된 성금이 지난 8일 현재 모두 1억1천8백38만2천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1992-01-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