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베트남 빅베어유전에 대한 개발참여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석유개발이 유망하다고 판단하고 베트남과 공동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11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은 유개공 등 국내 8개사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미 지난해 4월 예비입찰서를 제출했으며 진념 동자부장관이 오는 17일 베트남을 방문,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이 유전개발 사업에 40%의 지분을 가지고 13억5천만달러의 개발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93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11일 동력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은 유개공 등 국내 8개사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미 지난해 4월 예비입찰서를 제출했으며 진념 동자부장관이 오는 17일 베트남을 방문,공동개발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이 유전개발 사업에 40%의 지분을 가지고 13억5천만달러의 개발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93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92-0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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