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비디오 수입/탈세혐의 못밝혀

외화비디오 수입/탈세혐의 못밝혀

입력 1992-01-09 00:00
수정 1992-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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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비디오테이프 수입업체의 관세포탈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서부지청 특수부(유제인부장검사)는 8일 「0비디오」등 8개업체의 대표 8명을 환문했으나 세금을 포탈했다는 혐의를 모두 밝혀내지 못해 돌려보냈다.

검찰은 이들이 세금포탈혐의를 완강히 부인하는데다 비밀장부등 증거자료를 확보하지 못해 수사를 종결했다고 밝혔다.

1992-0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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