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일산등 올해 입주예정인 5개 신도시의 모든 아파트에 기계식 쓰레기 수거장치가 설치된다.
건설부는 8일 분당시범아파트에 처음 도입한 기계식 쓰레기 수거방법이 재래식 보다 위생적이고 능률적이라고 보고 새로 짓는 아파트에 대해서는 ▲쓰레기투입구 바닥에 바퀴가 달린 철제 통을 설치하고 ▲쓰레기의 낙하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5층마다 투입구에 완충턱을 만들며 ▲쓰레기투입구를 2중구조로 해 냄새를 막고 ▲재생가능 쓰레기를 따로 모으는 폐품저장창고를 설치하도록 건설업체에 통보했다.
건설부는 8일 분당시범아파트에 처음 도입한 기계식 쓰레기 수거방법이 재래식 보다 위생적이고 능률적이라고 보고 새로 짓는 아파트에 대해서는 ▲쓰레기투입구 바닥에 바퀴가 달린 철제 통을 설치하고 ▲쓰레기의 낙하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5층마다 투입구에 완충턱을 만들며 ▲쓰레기투입구를 2중구조로 해 냄새를 막고 ▲재생가능 쓰레기를 따로 모으는 폐품저장창고를 설치하도록 건설업체에 통보했다.
1992-01-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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