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7일 상오1시쯤 충주시 임모씨(37·여)집에 복면을 한 3인조 강도가 침입,임씨를 성폭행한뒤 장롱에서 현금 7만원등 42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임씨에 따르면 이날 남편의 출장으로 딸과 함께 안방에서 자고 있는데 스타킹으로 복면을 한 20대 남자 3명이 유리창문을 깨고 침입,부엌으로 끌고가 미리 준비한 소주를 강제로 마시게 한뒤 차례로 폭행하고 장롱을 뒤졌다는 것.
임씨에 따르면 이날 남편의 출장으로 딸과 함께 안방에서 자고 있는데 스타킹으로 복면을 한 20대 남자 3명이 유리창문을 깨고 침입,부엌으로 끌고가 미리 준비한 소주를 강제로 마시게 한뒤 차례로 폭행하고 장롱을 뒤졌다는 것.
1992-0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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