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하오3시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1동 1636의 35 영신상가옆 학용품창고 가건물에서 불이나 창고주인 고익환씨(57·상업)가 불에 타 숨지고 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창고안에 있던 니스·시너 등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고씨가 붙인 담뱃불이 옮겨붙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창고안에 있던 니스·시너 등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고씨가 붙인 담뱃불이 옮겨붙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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