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용품 창고에 불/주인 불에타 숨져

학용품 창고에 불/주인 불에타 숨져

입력 1992-01-06 00:00
수정 1992-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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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하오3시4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1동 1636의 35 영신상가옆 학용품창고 가건물에서 불이나 창고주인 고익환씨(57·상업)가 불에 타 숨지고 6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창고안에 있던 니스·시너 등에서 새어나온 가스에 고씨가 붙인 담뱃불이 옮겨붙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2-01-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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