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을 방문중인 와타나베 미치오(도변 미지웅)일본외상은 4일 개최된 일 중 외무장관회담에서 북한의 핵개발 저지를 위해 중국측이 경제제재등 공동행동을 취해줄 것을 제의했다고 일 마이니치(매일)신문이 5일 북경의 서방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와타나베 외상은 회담에서 오는 2월 국제원자력기구(IAEA)이사회 때까지 북한이 핵사찰을 수락하지 않을 경우 한국·미국·일본·중국이 공동으로 경제제재를 취하자고 제안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와타나베 외상은 회담에서 오는 2월 국제원자력기구(IAEA)이사회 때까지 북한이 핵사찰을 수락하지 않을 경우 한국·미국·일본·중국이 공동으로 경제제재를 취하자고 제안했다.
1992-01-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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