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선거 틈탄 부조리 엄단
검찰은 올해 국회의원 총선거와 대통령선거 등 각종 선거가 잇따른 틈을 타 일부 공직사회의 기강이 해이해지고 선거관련 부조리 등이 빈발할데 대비,지난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설치했던 「공직 및 사회지도층 비리 특별수사부」를 무기한 연장운용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공직자 및 기업의 비리 ▲민원관련 등 대민행정분야의 부조리 ▲사이비 언론사범 ▲밀수사범 등에 대한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했다.
검찰은 특히 올해 치러질 4대선거와 관련한 부조리 요인들을 집중수사,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쓸 방침이다.
또 그동안의 집중단속에도 불구하고 공직사회나 기업의 업무를 둘러싼 금품수수 등 관행적 부조리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일부 사회지도층 인사의 과소비 등으로 국민 계층간에 위화감이 씻어지지 않고 있음을 감안,특별수사부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검찰은 올해 국회의원 총선거와 대통령선거 등 각종 선거가 잇따른 틈을 타 일부 공직사회의 기강이 해이해지고 선거관련 부조리 등이 빈발할데 대비,지난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설치했던 「공직 및 사회지도층 비리 특별수사부」를 무기한 연장운용하기로 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공직자 및 기업의 비리 ▲민원관련 등 대민행정분야의 부조리 ▲사이비 언론사범 ▲밀수사범 등에 대한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했다.
검찰은 특히 올해 치러질 4대선거와 관련한 부조리 요인들을 집중수사,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힘쓸 방침이다.
또 그동안의 집중단속에도 불구하고 공직사회나 기업의 업무를 둘러싼 금품수수 등 관행적 부조리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일부 사회지도층 인사의 과소비 등으로 국민 계층간에 위화감이 씻어지지 않고 있음을 감안,특별수사부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1992-01-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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