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사는 3일 회장에 김승연한국화약그룹회장(오른쪽)을,대표이사 사장에 최종율부사장대우 주필(왼쪽)을 각각 선임했다.
신임 최사장은 61년 경향신문기자로 출발,중앙일보사 주필 등을 역임했다.
심상기사장은 이날자로 사임했다.
신임 최사장은 61년 경향신문기자로 출발,중앙일보사 주필 등을 역임했다.
심상기사장은 이날자로 사임했다.
1992-0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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