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UPI 연합】 러시아공화국 정부는 내년 1월 2일에 시행될 가격통제해제조치를 보완할 92년도 민영화계획을 채택했다.
이즈베스티야지는 27일 정부가 채택한 민영화계획 개요를 공개하면서 이 계획이앞으로 2∼3주일 후 공화국 최고회의에서 토의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사설을 통해 『민영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시행되는 가격통제 해제의 위험성을 정부가 깨달았다』고 논평했다.
이즈베스티야지는 27일 정부가 채택한 민영화계획 개요를 공개하면서 이 계획이앞으로 2∼3주일 후 공화국 최고회의에서 토의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사설을 통해 『민영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채 시행되는 가격통제 해제의 위험성을 정부가 깨달았다』고 논평했다.
1991-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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